315-3목장
일시:3월24일
참석; 목자님외5명
제목: 택하신 자들을 모으리라
말씀: 마가복음13:18-27
설교자: 김태현 목사님
*목장스케치
이제 날씨가 많이 풀렸다. B집사님은 사정이 있어서 못 나오셨지만 우리 목장 식구들은 여전한 방식으로 오늘 이 자리에 모여 목장 예배를 드렸다. 대구 헌신예배로 설교하신 김태균 목사님에 주일 설교로 우리는 일주일에 삶을 나누고, 이 말씀 붙들고 영적 양식을 먹고 한 주를 잘 살아내는 우리 목장이 되길 기도한다.
*말씀과 적용질문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화난을 감하십니다.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합니까? 순종키 위해 기도합니까?
-네가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의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 시켜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내가 지금 집착하며 쌓은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땅 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목자님
내가 기도를 할 때 어떤 기도를 하는지?
목장에 다 물어 봅니까? 묻지 않고 일부만 나눕니까? 혼자 생각을 하는지?
우리는 답을 구해 놓고 목장에 물어 보는 경우가 많다. 자신에 생각들이 많이 포함이 됐고 물어 보기에 우리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많다. 그 또한 하나님께 회개하고 가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나눔과 처방
*A집사님
저는 죽음이 우리들 교회 와서도 두려웠다. 내가 알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에 두려움이 많았었다.
시부모님이 많이 아프셔서 1년 동안 병간호를 하고 있을 때 우리 시누는 부모의 죽음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하는 같았다. 삶에 질이 있는데 시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 하는 것을 보니 본인은 살고 싶어 하실지 모르지만 남에 의해 결정 되는 것 보다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을 때가 되면 거두어 가신다는 것을 받아 들여야겠다! 는 것을
동생에 죽음을 통해 삶에 주권은 주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동생에 죽음을 보면서 부모님은 어떻하지? 현실적인 문제가 많이 떠올랐다. 일주일 넘게 뇌사상태인 동생이 만졌을 때는 온기가 느껴졌지만 눈을 감고 있을 때 동생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임종 예배는 생각도 못하고, 동생이 인간적으로 깨어나기만을 생각 했던 것 같다. 제가 이 사고를 나눴을 때 평원님께서 동생이 하나님을 믿었으니 의식은 없지만 영접은 받아야 한다는 말씀에 때가 있으니 인천에 병원에 있는 동생에게 우리들교회 목사님께 환송 예배 부탁을 했다. 우리들 교회는 영혼구원에 대해 빠른 것이 있는 것 같았다. 부목사님은 하나님 문 앞에 와 있는데 말과 답은 할 수 없어도 분몇히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신다고, 잘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죽음도 잘 보낼 수 있고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축복이고 사랑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그래도 동생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손잡고 갔겠지! 하는 위로가 된다. 내가 이 세상 남아 있는 동안 부모님 잘 섬기다가 부모님도 천국 갈 수 있도록 내 사명을 다 해야지 하는 것이다.
죽음에 대한 생각이 좀 바꼈다. 세상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못 보는 것 보다 내 가족을 천국으로 인도 한다는 것에 기쁨을 느낀다.
기도할 때는 생활 기도를 많이 하는 편이다.
월, 화, 수를 다 가야 하니 마음에 부담이 되고 그때 마다 아무 생각없이 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게 된다. 월요 큐티 예배를 듣는데 너무 은혜 되고 좋았다.
큐티를 하다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목사님에 큐티를 받아 적으면 그것 또한 내것이 되니 그렇게라도 간단한 내 생각이나 회개 거리로 적는 것이 좋다.
큐티는 적는 것이다.
적는 동안 집중을 할 수 있으니까!
큐티도 연습이라 적고 묵상 하다 보면 좋을 것 같다.
*B집사님
순종키 위해 기도는 하는데 성령님이 깨달음은 주셔도 내가 순종을 하지 못한다. 구원을 두고 하나님 뜻을 위해서 기도는 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답을 알지만 나는 적용까지는 못하고 있다.
내가 방문 요양보호 하는 일을 하며 할머니의 식사를 챙기는 것이 임무이다.
한 번도 말없이 그 집에 물건을 가져 온 적도 뭘 해야 할 때는 꼭 물어 봤었다. 그런데 주방에서 일하다보면 음식을 먹을 때 마다 물어 보는 것이 그래서 많지는 않지만 마음대로 먹어 버리고 했다.
말씀을 묵상하는데 그것도 엄밀히 따지면 도둑질이라는 것이 양심에 찔렸다. 기도하며 가다 보면 그런 작은 일 하나가 걸릴 때가 있다.
그 할머니 집에 가져다주는 것이 제가 먹은 것 보다 많기는 하지만 먹는 것을 챙기는 것에 나도 하는 것이 있지만 물어 볼 건 물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어보지 않고 새우를 까 먹었는데 하나님이 먹지 말라는 마음을 주셨는데 내가 순종 하지 않고 먹으니 역겨운 냄새가 확 올라오는 것이다.
나는 순종 하는 기도는 하는데 적용은 하지 않는 것 같다.
목장에 물어 봅니까?
목장에 물어 봐야지 하는 생각 자체가 없다.
또 안 물어 보면 교만 이라는 말이 생각이 나서 이건 물어야 되겠다 하며 생각은 하다가 내가 다 처리 할 수 있는데 이런 식인 것이다.
지금은 사소한 것들도 물어 보며 가려고 방향을 틀고 있다.
죽음은 80%로 가 두렵다. 소망은 10%다 .왜 10%로 까지 소망을 뒀냐면 10%로의 소망 마져 없으면 구원에 반열에 들까 두렵다.
내가 너무 힘이 들 때는 죽으면 천국에 가겠지 이런 마음이 소망이다.
죽음은 항상 두렵다.
결혼해서 삶에 재미가 없었다. 결혼하고 지금까지 유년기에 우울증과 가난 했지만 아버지가 부족하지 않게 키워 주셔서 찌들지는 않았다. 유년 시절에 우울증으로 몸이 항상 저혈압이고 하니 항상 힘이 없었다. 결혼을 하고 남편과 항상 싸우니 누가 물어 보면 나는 항상 천국 가고 싶다가 노래였다.
삶에 애정이 없었고 흘러가는 대로 살았다.
죽음과 소망은 50대50이다.
자녀들한테 죽음에 대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유언을 했다. 내가 아파서 집에 있게 되면 내 방에 들어오지 말아라!
엄마는 살아 있을 때 너희에게 하나님이 엄마의 역활을 다 하게 해 놓고 나를 데리고 가실 준비를 하기 때문에 더 이상 할 말이 없고, 성경 말씀이나 찬양만 틀어 놓으라고 했다. 정신도 없는 상황에 예수님 만나기가 급하기 때문에 그 유언을 했었다. 지금은 내 삶이 너무 악하기 때문에 구원의 확신이 자꾸 없어진다.
* 목자님: 구원은 행함이 아니고 하나님 믿음으로 가는 것이다.
*C:우리 교회는 구원에 확신을 잘 못 심어 주는 것 같다. 왜냐면 우리의 믿음으로 가는 것이기에 거기에서 끝인 거라 생각한다.
우리가 큰 틀에서 보면 예수님 부르는 자체가 우리가 고백인 것은 아는데 말씀에 깊이 들어 가니 내 행위가 없으면 죽은 믿음 같이 느껴진다. 아주 부끄러운 구원을 받겠구나!
주일 예배를 들으면서 자녀들을 우리 가정을 다 죽이겠구나!
남편 일을 도와주면서 아들이 게으르니 마음에 들지 않는 아들에 대해 눈빛과 표정으로 아들을 쳐다보니 아들이 나에게 미안해! 하는데 그 모습이 예전에 내가 쓰던 언어 내가 미안하다고 하는 그 모습이 보여 보기가 싫었다.
구암증이 걸렸는데 입에서 짠 맛이 나고, 피로나 과로 스트레스가 심해서 오는 것 같다. 아들이 반응 하는 것도 귀찮고 반응 없는 것도 귀찮다.
운전하기가 힘이 들어서 목장에 안 나온다는 적용을 하기 위해 힘들어도 오늘 목장에 참석했다.
남편한테는 돈이 있으니 혈기를 내지 못하고 아들에게는 혈기를 부리는 것이다.
항상 나는 항상 내 혈기에 대해 나눔을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새벽에도 틀어 놓고 나를 주일 설교를 계속 틀어 놓으면 아들이 설교를 다 듣는 것 같다. 예전에는 틀지도 못하게 했는데,,,
아들이 말씀을 듣는 귀가 좀 열려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님: 아들도 엄마에게 벽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이다. 사단에 내가 잡혀 있으니 힘이 자꾸 빠지시고 몸이 안 좋아 지시는 것이다.
지금 하시는 일을 줄이시지 않고, 더 늘이셨죠?
지금 부목자님이 자녀에게 짜증과 혈기가 올라 오는 것도 몸이 힘들기 때문이다. 일을 좀 줄이시길 바래요!
*C 집사님
지금 기도를 많이 못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주기도문을 넣어서 기도를 했었다. 이전 교회 목사님이 주기도문을 넣어서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러니까 깊은 기도가 되어서 좋았다. 요즘은 그렇게 하지 못한다. 많이 나태 해 지고 힘들다.
손종하기 위해 기도하기보다 내 욕심에 다라 기도를 하는 것 같다.
기복 적인 신앙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기도하다 보면 죽음이 몇%이고 소망이 몇%인가? 같이 점목이 되는 것 같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가 깊이 되면 천국이 정말 소망이 될 텐데 우리들교회 와서 너무 많은 예화를 들으니 이전 교회에 있을 때는 막연한 천국 천국이지만 가기는 가는데 너무 많이 두려울 것 같은 마음 이였다.
우리들 교회는 사명 계속 사명 이야기를 듣고 가다 보니 이 땅에서의 사명이 다하면 천국에 대한 소망이 된다. 몇%하면 믿음이 정말 없는 것 같고 내 가족들을 데리고 가거나 아프고 이런 모습을 볼 때 빨리 데리고 가시면 어떻하지? 소망보다는 99로는 두려운 것 같다. 1%로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천국은 간다. 그렇지만 이 땅에서의 상급을 받고 안 받고는 천국 갈 때 까지 얼마나 거룩하게 살았나 이겠지만 ....1%로는 안 두려울 것 같다. 가장 두렵고 힘든 시간이 고난에 사건이 다가 와도 힘들고 두렵기는 하지만 묵상을 깊이 하다 보니 죽는 그 순간이 가장 힘든 순간이겠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엄청 힘들잖아요! 마지막 우리가 숨이 딱 끊어 질 때 숨 끊어지는 그 순간은 너무 고통스러울 거 아니예요! 두렵지만 그 순간만 지나면 천국이 있을 것 같아 소망이 된다. 가장 두려운 순간 종이 한 장 차이로 이 세상이 끊어지면 천국이 있는 것 같다. 목장에서 이것 까지 물어 봐야 하나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목장에서 정말 물어야 할 거는 묻는 것 같다.
애매한 결정을 해야 하는 그런 순간들....
이번에 다가오는 조카 결혼식 때 부주를 얼마나 해야 하며 신혼여행 갈 때 용돈을 얼마나 주어야 하는지? 남편이 그렇게 앞서가니 내가 생각한 것도 주고 싶지 않는 것이다. 부부목장에서 물어보니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그렇게 처방 해 주시니 너무 좋았다. 우리 남편은 조용하게 사람을 잡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이루어 스타일이고, 나는 소리를 지르는 것 같지만 나중은 전부 내가 잘못한 모습으로 되어 버린다. 조용한 듯 다 받아들이는 것 같다가 나중에는 남편 뜻대로 되어 있다.
목장에 묻는 것은 좋은 것 같다. 어른이 되고 나니 학교 다닐 때는 선생님과 부모가 우리를 인도해 주고 내가 어른이 되고 나니 내 행동에 대한 옳고 그름을 묻고 갈 곳이 없고, 하나님 말씀이 좋고 목장에 와서 묻고 가니 내 생각 혼자의 고립된 생각이 아닌 내가 판단하지 못할 때에 의견을 내어 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목자님: 다른 사람 의견을 듣게 되면 나이가 들면 고집이 세어지고 자기 밖에 모르는데 이렇게 얘기 들어 보고 다른 사람에 의견도 듣고 가다 보면 내가 수정도 할 수 있고 내 주장을 많이 내 세우기보다 어우러져 가는 것이 있는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안 듣게 되면 내 생각만 옳다고 할 수가 있다.
싫은 소리를 들어도 처음에는 분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나보다 어린 사람이 이야기를 할 때 맞겠다 수긍을 할 수 있고 듣게 되고 바꿀 수도 있는 것 같다. 딸이 이번에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있을 때 딸이 엄마! 이제 시댁 그만 좀 가라! 할머니 집 돌 봐 놓고, 엄마가 아프면 내가 돌보는 것은 아닌 거 아니야? 이제 그만 가라고 하는데 딸에 말이 인정이 되었다.
균형 잡고 분별 한다는 것이 참 어렵구나! 생각을 했다.
예전 교회에서 다닐 때 나이가 많으시고, 신앙생활 오래 했던 분이 85세에 소천 하셨다. 이분은 항상 건강하게 걸어 자는 밤에 데려가 주시기 기도 하셨다. 자식도 있고 돈도 없으신 분도 아니셨지만 불편한 몸으로 노인 일자리 일을 끝까지 하다 아파서 그만 두시고 병원 가서 입원 하시고 2틀 만에 돌아 가셨다.
노후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것 보다 내 죽음을 구체적으로 하고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D집사님
기도를 안 하는데 우리 식구들을 위해서만 한다. 그런데 기도가 안 나온다. 우리들교회 와서 교회 오면 교회가 은혜롭다 생각한다.
이번에 딱 느낀 것이 우리 남편과 떨어져 있는데 우리 남편과 떨어 뜨려 놓고 나를 이 교회에 불러 놓은 상황이 벌어 졌다. 우리 남편과 떨어져 있으니 이 사람을 생각 할 필요가 없고,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니 내가 남편을 얼마나 억압하고 있었다는 것이 깨달아 졌다. 말 한마디도 악에 차서,,,내가 우리 남편을 죽였구나!
나의 믿음을 위해 이 사람이 일을 열심히 했구나! 감사하다고 생각을 했었다.
큐티를 하면서 슬 말이 없길래 남편 이야기를 섰다. 남편이 1억 가까운 돈을 해 먹고 이런 이야기를 써 내려 가다 보니까 내가 남편에 대해서 나를 억압하고, 회피하고 묵혀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 오기 1년 전까지 돈 사고를 친 남편 때문에 일하고 들어 눕고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고 죽어야 겠다는 생각 밖에 하지 않았다.
그때 나 혼자서 이해를 했었다. 합리화를 시키며 어느 정도 괜찮아 진 상태에서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다.
안 괜찮아 지면 내가 올 사람이 아닌 걸 아셨는지! 이 교회를 오고 나니 마음이 너무 편한 것이다.
목장 나눔을 하고자 하면 나눌 것이 없는 것이다. 평안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 평안함이 나를 억압 되고 내 상황을 회피를 했구나! 김양재 목사님이 설교에서 전화 하라는 말씀에ㅔ 남편에게 전화를 해서 남편에게 나에게 사과를 하셔야 된다고 하니 남편은 회피를 하는 것이다.
남편이 사과를 한다고 끝날 일이 아닌데 나를 너무 누르고 있구나! 깨달아 졌다.
집에 혼자 있다 보니 밥을 할 필요 없고 편안한 것이다. 목사님이 자녀는 배신 당하기 위해 키운다고 하셨는데 자녀들에게 배신김이 너무 느껴 졌지만 옆에 없으니 너무 좋다.
C:집사님이 혼자 있으니 부딪힐 사람이 없으니 묻어 놓았을 뿐이지 이 감정이 회소 되고 하나님 안에서 정말 툭 건드려도 괞찮아 이게 되어있지 않다. 하나도 해결이 안 되어 있는 것 같다.
일할 때 손님도 요즘 많이 없어 오전에 일이 끝나서 집에 온다.
그 시간에 말씀을 들을 수 있고 많이 듣는다. 큐티를 하고 말씀 묵상하고 나에게는 좋은 시간인데 돈이 안 된다. 이렇게 돈이 안 들어오는 상황이 4~5달째다.
예전 같았으면 내 마음이 슬퍼 죽었을 건데 지금 마음은 편안하다.
그전에는 내 힘으로 다 하려 했던 것을 이제는 주님께 맡기게 된다. 이제껏 내 힘으로 열심을 내면서 했던 모든 일들이 아무것도 된 것이 없고, 돈도 들어오려면 확 들어오는 것인데.... 지금 안식을 는기고 편안한 것이다.
우리 언니가 나에게 1,000만원을 주겠다고 하는 것이다.
언니는 나를 보고 어떻게 그렇게 사느냐고? 나는 이제껏 이렇게 살았는데....
우리 언니는 천사 같다. 어릴 때 나는 언니에게 정말 못 뗐고 못살게 굴었다.
그렇지만 우리 언니는 뭘 하면 돈이 들어오고 원 피스가 들어오는데 언니처럼 저렇게 순종 하다 보면 나에게도 그런 복을 주실 것 같은 소망이 생겼다.
나는 언니에게 순종은 하겠는데 말을 조심히 해줘! 언니 말에 다 순종 할 순 없으니.... 언니에게 10번을 생각하고 하라고 이야기를 했다.
언니가 너희 집에서 목장 모임을 하면 그게 얼마나 복인 줄 모른다. 이사 오기 전에 물건을 다 버리고 우리 집에 상이 없다. 언니가 목장을 하려면 상이 필요 하니 상을 사준다고, 언니에게 그 말은 하지도 말아라! 고 그 이야기에 순종이 안 되는 것이다.
목장 모임을 하면 음식도 해야 하는데 나는 요리를 못한다. 그럼 시키면 되지! 하고 언니는 말한다.
그래서 요즘 언니의 말에 순종을 하려고 한다.
우리들 교회 오고 말씀을 읽고 듣고 적고 신앙에 깊이가 달라 지는 것다
큐티를 하다 보니 깊이 있게 하고 싶어서 묵상을 하다 보니 깨닫고 가는 것 같다.
좀 전에 목자님이 큐티가 안 될 때는 김양재 목사님 큐니를 따라 적으라고 하셔서 이제는 그렇게도 한번 해 봐야겠다는 깨달음을 한다.
*목자님: 집사님은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이제껏 마음 속에 묵혀 놓고 아무 말을 안 하신 것 같다. 큰 사건도 많으셨는데 그런 것들을 나누시고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혼자 있으면서 여기 부르신지 알겠다.떨어져 있던 가족들이 이 집으로 다 모이면 집사님이 뒤집어 질 일이 많으니 미리 훈련 시키시려고 하는 것 같다.
F집사님
예전에는 목장에 안 물어 봤었는데 요즘에는 묻고 가는 것 같다. 내가 원하는 것을 주님에 뜻 인냥 기도 하는 것 같고 순종 하는 듯하다 가 내 마음대로 하는 것 같다.
B집사님과 C집사님의 나눔을 듣는데 서로 다를 순 있지만 그 속에서 내 모습과 나 때문에 힘들 수 있는 동생에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B집사님이 가족을 나 때문에 다 죽이는 것 같다고 했는데 내가 먼저 믿은 권위로 이제 갓 믿으려고 하는 동생을 쳐 죽이려 하는 것 같다고 느꼈다.
주변 가족이나 동생에게 내가 좋고 원해서 해 줬지만 내가 원하는 대답이라든가 행동이 안 돌아 오면 나도 모르게 생색이 혈기처럼 올라 와 버린다. 그것이 내 속에 악인 것 같다.
막내 동생이 3부 예배를 오는데 저는 방송부 때문에 2부을 와야 하고 동생은 신경 쓰지 말라고 하지만 저는 동생과 조카들도 보고 싶고 신경이 쓰이는 것이다.
저두 쉬는 날이 일요일 하고 화요일 쉬는데 화요일은 목장 하고 일요일은 교회에서 많은 시간을 있어 버리니 제대로 못 쉰다는 생각이 항상 있다.
저번 주 목장을 했을 때 평원님이 18년 동안 제대로 못 쉰다는 이야기를 입에 달고 사셨다고 하셨다. 그런데 저도 그렇다.
그런데 가치관이 무너져야 한다고 하셨다. 내 가치관이 구별 되면 시달리지 않는다고, 아직은 저의 생각 가치관들이 무너지지 않은 것 같다.
제가 힘든 동생을 살리려고 우리들 교회를 데리고 왔는데 동생이 어린 아이들 챙겨서 데리고 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아냐고?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면 체율해 주기보다 정답을 들이 된다. 정답을 넘어서 누가 오라고 했냐며? 네가 원해서 오지 않았냐며 귀신 들린 말을 했다.
저는 동생이 3부 시작하기 전에 일찍 오면 차 한 잔하고 애들 옷도 사이즈도 맞춰보고 그러고 싶었는데 옷은 나중에 보자고! 귀찮은 듯 보이는 모습에 나도 넘 맘이 상했던 것 같다. 동생은 아이들을 유년부에 올려 보내고 챙겨야 하니 마음이 급했고, 예배 시작 전에 바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지 않은 동생에 마음도 이해를 해야 하는데 그 순간 마음에 상처가 되면서 생색과 혈기가 올라오는 것이다.
오늘 큐티를 하는데 나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다.
그날은 뭐가 씨였는지 이제 막 예수 제대로 믿으려 하는 동생을 가롯 유다처럼 예수를 팔아 넘긴 자가 나임이 묵상이 되었다.
말씀 듣고 나도 내 죄를 보고 동생에게 사과에 적용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지금은 내 마음에 작은 불씨가 남아 있고 그 마음이 가라않고 힘이 좀 빠질 때 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에게 사과의 적용을 하려 한다.
그때까지 기다려도 되는 지 목장 식구들에게 물어 보고 싶다.
*목자님: 주일날 동생을 보면 동생으로 생각 하시지 말고 목원 생각을 하셔야 한다. 동생은 잘 적응 하고 계시는 것 같다.
동생도 아이들 챙겨 오려면 힘든 것이 맞고 그런 동생에게 잘 하고 있다고 말씀해 주시고 신앙도 자립심이 있어야 한다. 집사님도 2부 예배 드리고 가시고 동생은 동생대로 예배 드리고 가고, 신경을 끊으세요!
배려가 너무 과한 것이다. 모든 것을 내가 다 해야 한다는 것을 내려 놓고, 당신이 옳습니다.가 안 되고 내가 옳다는 것이 있다.
주일은 각자 신앙을 하는 것이다.
교회에 데려 다 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가시지 집사님이 책임 지는 것이 아니다. 동생이 목장에 잘 나오고 애들과 예배 드리러 오고 이런 모습만 살피면서 조금 다운되고 힘들 때 그때 다독여 주며 가면 된다.
그리고 집사님은 아직 환자이기 때문에 재발 하면 힘들어 지기 때문에 모든 일에서 조금 내려 놓아야 한다.
B:가족은 구원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니고 예수 잘 믿게 인도해 주셨으면 교회에서 성장 하도록 두고 가면 좋겠다.
C: 집사님 보니 원 가정과 분리가 되지 않은 것 같다. 네 친척 아비 집을 떠나 ,,,결혼 하면서 다 끌고 왔다. 무조건 내가 다 해야 한다는 마음이 박혀 있는 것 같다. 맏이 인 우리 남편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기도제목
✿ A집사님
1. 지금의 건강 고난과 관계 고난을 통해 저의 죄를 보게 하시니 환난을 잘 당하게 도와주옵소서.
2. 늘 깨어서 말씀 위에 굳게 서서 거짓과 세상 유혹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3. 4월5일 전도축제에 아들,딸과 친정 어머니와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섬기며 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4. 남편(***), 자녀(**<**)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옵소서.
자녀들의 신교제, 신결혼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 B집사님
1. 환난을 경고와 약속을 해주시고 감해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모든 상황 가운데 두려움이 엄습 할때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 주소서
2. 나 때문에 우리가족이 죽어 간다는 것을 알고 주님 앞에 엎드릴 수 있길
3. 우리가족 *** *** ***구원해 주소서
4. 장규찬 우리들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소서
✿ C집사님
1. 주님! 아직도 세상에 야망을 버리지 못하는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하나님 나라만 바라 볼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내 삶이 덤으로 살게 한 인생임을 알고 감사함으로 살아내고, 믿지 않는 가족과 이웃의 구원에 관심을 가지고 내가 아까워하는 시간과 물질을 아낌없이 내어 줄 수 있는 믿음 주시고 내가 원하는 삶보다 주님이 인도 이끌어 가시는 삶대로 순종하며 갈 수 있는 믿음 주시옵소서!
2. 막내 동생이 제부와의 갈등으로 자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에 너무 힘 들어 합니다! 그런 동생에게 말씀 붙들고 아이들 엄마의 때 아내에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힘든 십자가 잘 지고 갈 수 있게 주님 동행하여 주세요
3. 믿지 않는 아빠, 시어머니 전도 축제에 모시고 올 수 있는 결단 할 수 있는 마음 주시고, 지혜로이 때에 맞는 적용 할 수 있게 기도드려요
4. 남편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오늘 나귀세끼를 찾아가 주셔서 말씀에 떡을 같이 먹으며
남은 인생을 살아 갈 수 있게 인도하여 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D집사님
1. 말씀이 잘 들려 영혼에 대한 애통하는 마음이 되도록
2. 기도가 회복되고 가족모두 큐티 말씀으로 나눔이 되는 가정되게
3. 자녀들에 대한 성급한 마음이 사라지고 기다 릴 수 있도록 또 자녀들의 장래를 인도하여 주시길
4. 남편 폐결절이 진행되지 않고 깨끗하게 치료되고 **이의 심장도 혈액도 역류 되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이 담배 술 끊고 게임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길
5. 나에게 주어진 모든 환경을 불안해하지 않고 매일 큐티하며 해석하는 삶을 살아가는 은혜를 주시고 공동체에 잘 붙어 가며 하루하루 잘 살아 낼 수 있도록
6. 딸(**)이 1:1양육 잘받을 수 있도록
✿ E집사님
1. 주일 예배 지키며 목장예배 잘 붙어 갈 수 있도록, 목장예배 꼭 참석 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양육 기도로 준비하며 환경을 열어주시길
2.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며 내 죄를 보며 회개하게 하시고 또 그 말씀 온종일 묵상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3. SH 플라텍 여호와의 기업되게 하시고 하나님 지혜 주셔서 남편과 제가 리더로서 바른 판단력으로 공장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우리 직원들 하나님 지켜주세요
4. 어떤 고난을 당하던지 그것을 통해 천국이 있음을 나타내 보이게 하옵소서!
5. **이 민지 믿음 주옵소서.
✿ F집사님
1.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깊이를 알게 하시고 공동체에 잘 붙어있게 하여주세요.
2. 남편과 자녀가 구속사를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셔서 말씀에 순종 하며, 여호와를 섬기는 믿음의 가정되길 소망합니다.
3. 자녀를 신 교제 신 결혼으로 이끌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