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가 고등학교에 적응 못하고, 방황을 하면서 일탈을 일삼고, 또래 친구들과의 관계도 힘들어 학교도 가지 않고 있습니다.
우울증 약 잘 먹고, 일찍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의미있게 살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피려는 엄마아빠의 사랑을 믿고 가정에 정을 붙이고 살아갈 수 있도록.
매주 고등부 예배에 드리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일상생활 잘 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