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인 집사님 아들 서하가 아동 복지관 아이들한테 작년 3학년 1년동안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집사님이 예배와 목장에 잘 묶여 가면서 아들 서하를 잘 돌볼 수 있는 직장과 환경을 열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