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1> 이윤조 목자(목요목장) 목장나눔
◈ 모임일시: 2026. 3. 12.(목) 오후 7:30
◈ 참석인원: 목자님 외 4명
◈ 인도자: 목자님
◈ 시작기도: B집사님
◈ 말씀:하나님의 나라(마가복음10:23~31)
◈ 설교 : 이 창 엽 목사님
◈목장스케치◈
2주 만에 전 인원이 다 참석했습니다. 일과 감기로 참석을 못하셨던 집사님들이 모두 나오셔서 꽉 찬 목장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가 참석하니 목자님이 너무나 좋아하시며 모두 참석해서 너무 이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요약◈
1. 부자는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2. 하나님만 들어가게 하십니다.
3.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리는 자가 들어갑니다.
◈적용질문◈
1. 나의 재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짜 부자입니까, 진짜 부자입니까?
2. 요즘 내가 매우 놀랐던 일은 무엇입니까? 여전히 사람으로도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원의 일에 나는 전적으로 무능하다고 인정하십니까?
3. 여전히 버리지 못하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사람에게 생색이 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눔◈
<A집사님>
내 재물은 내 것이고, 진짜 부자입니다.
<B 집사님>
내 재물은 내 것이고, 내 자신을 내려 놓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여전히 분이 나고 화를 내는 것 같습니다. 진짜 부자입니다.
<C집사님>
내 재물은 내 것이고, 내 자신을 내려 놓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영육간에 가난한 부자인 것 같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으로 내려가는 적용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죄를 보라는 것은 어려운 게 아니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구나 라는 걸 깨닫는 것이다. 그걸 집사님이 깨달으셨으면 좋겠다.
<D집사님>
내 재물은 내 것이고, 누리고 싶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보다 세상적인 돈을 계산하는 저를 보게 되었다.
저는 가짜 부자인 것 같습니다.
<목자님>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를 하게 되는데, 이 땅에 청년들이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저도 마음이 반반입니다. 잡고 싶기도 하고 가야 하는게 맞기도
한 것 같아요.
제가 눈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E집사님>
내 재물은 내 것이고, 저 자신이 낮아지지 못하고, 자기애가 강해서 저를 소중하게 생각해요. 가짜 부자입니다.
◈기도제목◈
<A집사님>
1. 큐티, 양육,목장을 귀히 여기며,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드리길
2. 건강이 회복되어 일상 생활 잘 할 수 있기를
3. 딸 미술 입시를 준비하는데, 아빠의 반대와 여건이 힘듭니다. 진로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4. 남편 말씀이 들리고 목장을 회복할 수 있도록
5. 시어머니 뇌출혈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B집사님>
1. 쌍둥이들이 싸우지 않고 서로 이해하는 마음을 갖도록
2. 단단하지 못한 믿음으로 나약해지고 있는 저의 신앙에 은혜부어 주시길
3. 아이들 셋 모두 예배에 참석하는 은혜내려 주시길
<C집사님>
1. 안전하게 여행 다녀오고 육적, 영적으로 채워지는 시간 될 수 있기를
2. 부부의 진로 인도해 주시고 사명따라 갈 수 있도록
<D집사님>
1. 매일 말씀보며 내 죄에 직면하길
2. 치과 치료 순적히 진행되고 잇몸 상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3. 저, 남편 건강과 체력 지켜주세요
4. 남편과 영육이 하나되길
<E집사님>
1. 남편 예배가 회복되어 말씀이 들리고 세례 받을 수 있기를
2. 현재 이직이 확정되었는데 현직장 마무리 잘 하고 문제 없이 잘 진행되기를
3. 남편과 제 일에 기름 부어 주시고 오가는 길 사고 없이 지켜주시길
4. 아이들 사춘기인데 주님께 의지하고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