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심 집사님(305-1 김은혜목자)
남편(서경대 집사님)이 책임자인데 직원이 핼멧 안쓰고 작업하다가 떨어져서 머리 깨져서 구급차로 병원 이송되셨습니다 서경대집사님이 책임자다 보니 책임져야 할일이 생길수 있어서 직원분 큰일 없이 무사히 건강하게 회복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서집사님 교회 등록하고 최근 목장 참석을 하고 계시는데 이 사건을 통해 서집사님이 공동체를 신뢰하고 주님을 만나기를 다친분 후유증 없이 잘 회복되기를 중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