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집사님 둘째(해피)가 2월24일 태어났는데 태어난지 하루만에 호흡곤란으로 치료 받는중입니다.
아직 폐에 양수가 남아있고 염증수치도 있어 심하면 대학병원까지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둘째(해피)의 폐에 양수가 잘마르고 염증 수치가 떨어져 자가 호흡을 하루 속히 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함께 고통을 격고 있을 가족들과 특별히 산후 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신 이주연 집사님 몸이 잘 회복될수 있기를..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