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여자목장 서란희목자입니다.
저희 목장에 ㅇㅇㅇ집사님의 친한여동생 가정이 어제 참변을 당했습니다.
“어릴적 같은 동네에 살던 친한 동생네 가정이 어제 아파트화재로 참변을 당했습니다. 큰딸(17세)이 소천하였고, 엄마인 친한 동생은 온몸에 화상을 입은 상태입니다. 어릴적 함께 교회를 다녔지만 지금은 떠나있는 상태입니다. 이 가정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 이 가정을 돌봐주시옵소서.. 살소망이 끊어진 이 가정을 만나 주시옵소서.. 오늘 집사님께서 병문안 예정이었으나 동생분 화상통증이 심해 내일 모레 가신다고 합니다. 주님께서 이 걸음 함께하여 주시고 집사님께 담대함 주셔서 “에바다”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기를. 이 가정의 고통을 감해주시고 주님께 나오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