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배중호,김태연 집사 아들 배준우(18)가아파트 12층에서 핸드폰 여러개를 던져
위험을 느낀 아파트 주민들의 항의가 있었는데갈등과 상처받은 마음들이 치유되고 봉합되길아들 배준우가 자해와 공격성, 충동성으로 소리지르고 괴로워하는데 고통을 감해주시고 보호해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