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박현자)이 조현병 약을 임의로 끊어 2년 반 넘게 가족들과 연락을 두절한 상태입니다.
여동생과 함께 있는 어린 조카(김예진)를 불쌍히 여기시어 속히 조현병이 치료되고 제부(김종섭)도 집으로 돌아와 그 가족들 모두 구원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