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 일과를 시작하기전 기도를 올립니다.
저는 오늘 본문에 나오는 귀신들린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 같은 자였습니다.
성공과 돈 귀신에 들려 주님이 주신 평안과 쉼을 누리지 못하고 계속해서 성공과 돈을 쫒아서 자신을 계속 채찍질하니
저로 인하여 아내가 수고하고 여러 공동체가 만류하니 이제서야 제가 제대로 쉼을 누리지 못하는 자였음이 인정됩니다.
쉼을 누리려고 하면 뒤쳐질것이고 결국 돈을 벌지 못하는 무능한 자가 될까봐 두려워하는 저입니다.
아직도 주님께서 이제는 안심하라고 하지만 저는 여전히 그 말보다 돈이 많으면 평안할거라는 말이 더 좋은 죄인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내의 수고로 인하여 이제서야 제가 쉼을 누리지 못하고 무채색 같이 무감각한 자인 것이 인지가 되지만 이런 제 모습을 볼때마다 자괴감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기도를 올립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이제는 성공과 돈 귀신에서 벗어나서 주님께서 허락해주신 일상을 잘 누릴 수 있게 마음의 평안을 허락하여주시고 아내와 함께 일상을 기쁨으로 잘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제 힘으로 할수 없기에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는 기도를 불쌍히 그리고 귀히 여겨주시옵소서
성공보다는 가정중수 그리고 화목한 가정을 꾸릴 수 있게 지혜와 힘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