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116-1 (강병만 목자) 목장 나눔
♤일 시 :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19시30분
♤참석인원 : 목자님외 6명
♤성경말씀 : 마가복음 3:31-35
# 주일설교 대지 및 적용질문
@ 가 족 @
1. 내가 밖에 서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 우리 집안의 가훈이 있습니까?
-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원과 관계가 있습니까?
2.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합니다.
적용질문 - 어떤 배우자와 자녀,부모이길 바랍니까?
- 억지로라도 둘러앉아 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3.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 우리 가족(부부)은 언제 하나가 됩니까?
-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은 경험이 있습니까?
[ 목자님 ]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요즘 제가 아프고 나서 우리 아들이 너무 효자가 돼서 음식쓰레기도 버려주고 내가 하던것을 대신 해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는데 교회도 또 열심히 다녀요.
그래서 감사하게도 우리 가족들은 지금 예수님 밖에 서 있는 가족은 아직 없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픈 와중에서도 아내 권찰도 매일 오고 아침마다 커피를 배달해 줘서 같은병실에 있는 청년도 주고
청년이 눈길에 미끄러져 큰수술을하고 회복중에 있는데 자주 대화하면서 "선생님 제가 예수님 믿겠습니다" 하더라구요 동생처럼 여러 가지 상담부터 대화를 많이 하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전도가 됐어요.
아내 권찰도 고생을 많이 했다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밖에 서 있는 우리 가족은 없고 우리 집안의 가훈이 뭐냐면요 내가 예수님 믿기 전에 굉장히 교만해갖고 아들이나 아내한테도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하는 그 성경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고 나서는 겸손해졌어요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옛날에 너무 교만해서 막 공무원 생활할 때 사람들 괴롭히고 힘들게 했고 학교 다닐때 규율 부장하면서 갑질하고 사람을지배하고 위에 올라가려고 너무 그랬어요
예수님 믿기 전에했던것이 회개가 됩니다
두 번째.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됩니다.
어떤 배우자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저는 요즘 아프고 나서 아들.딸한테 감사하고 아내한테 감사해요 억지로라도 둘러앉아 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억지로 할 만한 게 별로 없어서 이제는 아프고 나서 억지로 그런 일이 있으면은 이젠 가지 말아야겠다.이번 통증으로 혈압이 196까지 갔거든요 부모님도 혈압으로 돌아가셨거든요 신앙으로 이길수 있었습니다 공의나 사명은 감당을 해야겠죠
세번째.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 되어야 됩니다.
말씀이 다 가족 구원을 위해서 하라는 거니까 우리 가족은 언제 하나가 됩니까?
사실은 각자 아들 직업도 다른데 하나가 되는 게 희한하게 요즘에도 말씀 얘기하고 성경 얘기하면 하나가 되더라고요.
말씀을 할 때 나눌 때 그리고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은 경험이 있습니까?
제가 예수님 믿기 전에 인상 쓰면 굉장히 날카롭고 다 쫄고 굉장했다고 그러더라고요.
믿고나서 항상 기뻐하라 화내지 말라 말씀 붙잡고 가다보니 많이 꺾여졌습니다.
대학생시절은 분명하게 옳고 그름을 따져야 된다고 생각했죠
그건 비판적으로 가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다 수용합니다
[A 집사님]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누구입니까?
저는 남동생하고 아버님 돌아가시는데 오지 않는 여동생하고 또 아들 부부가 밖에서 있는 가족이고요.
또 구경꾼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회개하게끔 저희들이 부부가 섬기고 해야 되는데 아직 거기까지 가기에는 좀 부족한 것 같아서 그들이 돌아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하나님 영적인 가족으로 육적인 가족말고 한 자리에 이렇게 둘러앉는 게 저희 기도 제목입니다.
두 번째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예전에는 유교 집안에서 자랐기 때문에 제사 잘 지내고 우리 아들한테도 제사 지내고 축 쓰는 거 여러 가지 유교적인 예절을 많이 강조했다면 지금은 부모로서는 하나님 부부가 잘 믿고 그 믿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 아들 부부와 동생과 또 믿지 않는 여동생이 한 영적인 가족이 되고 또 소통하면서 이 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억지로라도 둘러앉아 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딥니까?
목장은 늘 오고싶은 곳인데 가끔 교회 갈 때 온라인으로 할까 말까 이렇게 망설일 때가 있는데 요즘은 최대한 참석하고 억지로라도 둘러앉아 가고 싶은 자리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주변에 사회적인 친구라든지 아니면 믿지 않는 친구하고 최대한 어울리지 않고 우린 부목자 모임 목장 모임 우리 주일 예배 더 나아가서는 새벽 기도회도 가야 될 것 같고 또 수요 예배도 갔으면 좋겠는데 아직 그쪽까지는 좀 부족해요
우리 가족 부부는 언제 하나가 됩니까?
교회 얘기가 그래도 많고 목장 얘기가 되고 또 우리 딸 부부가 사위도 교회를 다니다 보니까 같이 이렇게 놀러 오면 교회에서 예배드린 얘기하고 그다음에 우리 손녀가 예배드린 것을 와서 발표도 하고 율동도 하고 찬양하고 이런 모습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데 아들 부부가 오면은 교회 얘기는 쏙 빠지고 이제 인본적인 얘기를 주로 하기 때문에 거기서 온도 차이가 좀 있는 것 같아서 아들 부부가 완전히 하나님을 믿는다면 과연 우리 목장님처럼 같은 한 언어를 쓸 수 있을 텐데 아직 거기에는 저희 부부가 보여줄 것이 부족하고 앞으로도 사랑으로서 좀 더 보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또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꺾는 경험이 있습니까? 이거는 저는 그전에는 뭐 혈기 때문에 내 주장이 옳고 제 뜻을 강조했고 옳고 그름을 굉장히 강조한 저였어요.
집사람한테도 힘으로 누르고 혈기로 누르고 그랬다면 우리들 교회 오면서 말씀이 천천히 들리고 그 말씀 후에 내 혈기가 조금 죽어지는 걸 저도 좀 느끼고 아 이게 회개가 돼서 억지로 누르면 안 될 텐데 영적과 내 회개를 통해서 누르니까 눌려지더라고요.
어머님이 화장실 가서 소변이 안 나온다고 여러 번 그러시길래 거기에 대해서 한참 대화를 했더니 아내가 "뭘 그렇게 자세하게 설명하려고 그래 내일 병원 가면 되지" 하길래 옛날 같으면 그때부터 욕 나갈 거예요.
근데 주여 주여 참겠나이다. 라가 저절로 되더라구요. 말씀의 힘이 아닌가 해요.
[B집사님]
지금 밖에 서 있는 가족은?
아내 집사가 큰아들이 요즘에 상태가 안 좋아 대학교 가면 교회 안 나갈 것 같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밖에 서 있는 게 아닐까
청소년부도 어쨌든 저희 때문에 가는 거지 좋아하지도 않고 몇 년이 됐는데 또 친한 친구도 없고 좀 불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하고 큰아들이 좀 신경이 쓰이고요.
우리 집안의 가훈은 제가 그냥 혼자 정한 거는 "사랑하면서 살자 " 구원과 관계가 있죠.
어떤 배우자와 자녀 부모이길 바랍니까?
신앙적으로 모범을 보이는 자녀와 부모이길 바라는데 집에서 혼술하면서 **이한테 늘 미안하고 잘못하고 있는거죠.
억지로라도 둘러앉아 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목장예배의 자리입니다.
오늘도 접대가 있어 피곤하고 몸이 안좋은데 예배자리에 빠질까 하는 유혹을 받을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목자님도 아프심에도 불구하고 이겨내시는데 억지로라고 둘러앉아 은혜를 받아야죠.
반성을 하면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우리 가족 부부는 언제 하나가 됩니까?
요즘에는 집 문제로 상의하고 어디로 가야 되나, **이가 내년에 특수학교 가야 되는데 의왕 쪽 집을 생각하고 서로 의논하고 집문제 가지고 하나가 됩니다.
[C집사님]
가족들하고 모처럼 베트남 여행 다녀왔어요.
아들이 차도없고 조용하니 본인이 좋아하는곳이라 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가족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며 가이드랑도 친해지고 분위기도 좋고 다 좋은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돌아다니는것보다 가만히 앉아서 오토바이 구경하는것도 나름 괜찮았어요
제가 밖에 서 있었어요. 그래서 가족들이 밖에 서 있었나봐요. 제가 가족 구원을 위해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우리집 가훈은 지금은 없지만 이번기회에 한번 정해봐야 겠어요.ㅎㅎ ㅎ
가족 , 부부 구원으로 하나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목자님- 나중에 성경 말씀으로 잘 봐서 하기 바랍니다.
[D 집사님]
부부가 하나가 되는 것은 시댁 문제, 자녀문제 , 가정의 소소한것들은 서로 하나가 되는것같습니다. 영적으로도 큐티하고 말씀보고 같이 책보고 큐티 안하면 서로 간섭해주고..
그리고 밖에 서 있는 가족은
우리 며느리하고 아들 또 시동생 가장 가까운 가족이고요.
생각해 보면 저 자신도 밖에 서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들을 위한 구원이나 절박함, 애통하고 사랑으로 보듬지 못했으니까요
[E 집사님]
어떤 부모이길 바랍니까?
요즘에 **이가 조금 반항적 기질이 꼭 사춘기처럼 조금 있어요.
하나님은 믿지만 교회에 대해서 좀 약간 부정적이 거든요.
우리들 교회뿐 아니라 모든 교회에 그냥 별로 가고 싶지 않다고 해요
자기가 대학생이 되면 교회는 안 나가고 싶다 이런 얘기를 좀 해요.
제가 **이는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하나님 믿는데 이렇게 사람들하고 관계 맺고 그렇게 하는 게 너무 싫다고 그런 게 별로 자기랑 안 맞는다고. 기도를 좀 열심히 해야 되겠다 내가 깨어 있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게끔 그렇게 하더라고요.
이렇게 요즘에 깨어서 기도할 사건이 없어서 그런지 **이가 그렇게 사건을 만들어 주는 건지 걱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진짜 대학생 돼가지고 아무 데도 안 나가고 그냥 그래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좀 돼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냥 저희들이 막 끌고 가니까 어쩔 수 없이 가긴 하는데 이제 더 머리가 크면 진짜 안나걸것같은 생각이 들어요 목장 나눔도 별로 안 좋아해요. 그러니까 자기가 뭐라고 하냐면 내가 하나님 믿으니까 자살을 안 하지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살을 하면 지옥 간다는 거는 제가 맨날 완전 세뇌시키듯이 해줘가지고 이제 지옥 가기 싫으니까 하나님을 믿으니까 자기가 자살할 생각은 안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데 교회 사람들하고 막 이렇게 어울리고 나누는것을 싫어해요
목자님- 오히려 좋게 보면 성장하는 거죠. 자기 머리로 저건 좀 아닌데 하는 그런 게 있을 수 있고 자기 스타일에 안 맞는 거니까 그걸 뛰어넘으면 더 신앙이 업그레이드되는게 오히려 자연적인 현상으로 보이는것 같아요 그럼 청소년기 고등학교 대학 가면서 교회에 대한 문제나 이런 것을 인식할 수 있어요.
**이가 다른 사람의 고난이 자기 고난보다는 덜하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왜냐하면 장애 동생을 가진 애들이 중학교 때는 자기밖에 없다고 그랬거든요.
다른 친구들 애기를 들어보면 엄마 아빠한테 혼나고 아빠 바람 피우고 이런 것밖에 없다니까 별게 아닌 거예요
이렇게 잘 다니다가 대학교 때 대학생들 목장에서 재미를 좀 느꼈으면 그런 희망이 좀 있어요.
목자님- 오늘 주제가 가족인만큼 **이 다른아이들보다 수준이나 고난이 나름 센거 같습니다. 동생걱정도 해야하는 나름 책임감도 있는거죠
권찰님 -마음으로 엄마 요즘 이런 게 힘들다 하면서 그렇게 아이가 입을 열 수 있게 어떻게 해서든 대화를 터야 되니까 **이가 보니까 진짜 좀 많이 힘들어 보이네요.
그 일상을 표현하고 그걸 통해서 그래도 예배는 간다 삶에서 이렇게 솔직하게 나누고
학교나 교회에서 해주는 것보다는 가정에서 가족 들 간에 부모가 아이들한테 해주는 게 먼저더라고요.
**이 눈높이에 맞춰서 어떻게 다가가야 될지 고민해봐야될거 같아요.
[E 집사님]
우리도 애가 20살 때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사건이 있어 청년부가 거의 다 빠져나가고 아직도 회복이 안됐는데 얘가 청년부 형한테 사건얘기를 다 들었다면서 저한테 그러는 거예요. 제가 신혼 초에 남편 교회를 다녔는데 거기서도 그런 문제가 있었거든요.
저는 교회에 그런 일이 있으면 이쪽도 저쪽도 속하지 않고 애들을 데리고 나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조카가 심한 사춘기를 하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안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런 결심을 했기 때문에 저도 나오고 아들도 학원 가까운 **의 교회로 가라고 했는데 아들이 한 3년이 지난 다음에 엄마가 교회를 옮기게 해 주지 않았으면 아예 교회 자체를 안 나갔을 거라고. 10년 동안 혼자 이 교회를 다니는데 너무 열심히, 전에 해왔던게 있으니까 **이처럼 저도 가족 중에 아들을 제일 믿었거든요.
같이 가정 예배하고 고 2때까지 같이 큐티를 했어요.
고3되면서 야간자율학습때문에 못하게 되었지만요.
이제 청년 예배 가고 그룹 가고 또 특세도 있으면 다 가고 이런 아이였는데 이제 진로를 바꾸고 바빠지고 또 그 과정에서 실망을 한 것도 있고 자기가 힘든 것도 있고 이제 자격증 시험을 보고 이래야 되니까
그때 그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걱정을 했고 올해가 위기라고 생각해서 제가 올해는 아들도 그렇고 딸도 이제 대학원 마지막 학년인데 아직도 힘들고 그래서 올해 굉장히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 해라고 생각을 했어요.
뭔가 이렇게 서로 밖에 서 있는 것 같고 서로 진심의 대화가 되지 않는 이것을 좀 다가가 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올해는 아이들하고 많이 시간을 보내야겠다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 싶었는데 남편 병원근처에 아들이 다니는 교회가 있어요.
주일날에 저랑 아들이랑 아빠 병원에 갔다가 아들은 자기 교회를 가는데 저는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예배 가는 거 당연하지 주일날 큐티 하는 거 당연하지 이렇게만 생각했고 뭔가 이렇게 감시하는 눈으로 걔한테는 들키지 않으면서 예배 꼭 가야지 이렇게 막 밖에 서서 아들을 계속 보고 있었던 것 같아요.
혼자 교회를 가는 거를 보면서 10년 동안 혼자서 이렇게 다니는 게 쉬운 게 아니니까 그런 게 확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도 힘들었겠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너무 미안해지고 그런 마음을 갖고 있고 또 아빠가 병원에 있고 얘도 뭔가 태도도 달라지고 또 아빠한테 갔다가 동생하고 이렇게 같이 외식도 하고 또 분리수거도 막 해놓고 아이도 달라지고 또 저도 또 그런 마음을 갖고 있으니까 서로의 마음이 전하고 작년하고는 달라지고 대화도 더 잘 되고 애가 부드러워지고 관심을 갖는 걸 느끼는 것 같아.요
목자님 - 제가 아프면서 하나님께서 자녀들 상태를 좋게 해줬어요.
[E 집사님]
제가 암 수술한 게 20년이 넘어가는데 그동안 누워 있은 적은 없거든요.
항상 움직였고 다리가 불편한 거 아니니까 일을 많이 하든 적게 하든 하나님이 항상 움직일 수 있고 일할 수 있게 해준 게 너무 감사한 거예요.
전에는 남편한테 왜 이런 것도 안 하지 속으로 이것도 좀 하지 이런 마음이 있었는데 혼자 다 하면서도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아무래도 뭐랄까 병을 겪으면서 저 나름대로 겪은 게 있잖아요.
몸은 약하지만 견뎌낸것들 겪어온것들을 정상적인 사람들은 쉽게 할 것도 제가 힘들지만 그 속에서 누워 있지 않고 해낸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그 위기, 남편이 병원에 있어도 뭔가 기쁨으로 감사로 더 열심히 이렇게 살아내는 그 힘이 저는 한 20년을 그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게 별거 아닌 게 아니더라고요.
아이들은 또 자기 나름대로 자기들이 생활을 잘하고 아빠한테 병문안도 가고 이렇게 잘 지냈어요.
■ 기도제목 ■
[목자님]
목장가족들 평강, **이 일어나 걸으면서 주의나라 확장에 기여하게 하소서.
부목자님의 아들내외 구원과 아기 건강하게 출산하게 하시고
목장 가족들의 경영과 세입자들의 경영 저희회사 경영 안정되게 하시고 가족과 직원들 안전하게 하소서
[A 집사님]
어머니 천국확신이 들수 있게
**이 인격적으로 예수님 만날 수 있게
전셋집 잘 구할수 있게
[ B 집사님]
**이 경련없어지고 발달되어 말하고 걸을수 있게, 인지와 신체발달되길.
**이 믿음성장되길, 하나님과의 개인적 만남있기를
[C 집사님]
밖에 서있지 않고 가족들 챙기고 집안일 돕기
내게 강같은 평화가 넘치길
가족구원
[D 집사님]
어머니 건강하고 요양원 잘 입소하시고 적응잘하시길,좋은 만남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집 매매 주님 뜻가운데 이루어지길
- 딸, 며느리 새생명 잉태할때까지 주의 손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E 집사님]
-목장 남편건강 회사 지켜주시길.
-말씀으로 하나된 가정되길
[F 집사님]
말씀이 잘 들리기를 원합니다.
집매매 주님 뜻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 목자님의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목장 예배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