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자 집사님
남동생 이만호(58세)어제 중환자실에 입원후 본인이 기도삽입
원해서 삽입하였다고 합니다.말을 못해서 그리고 염증수치 치료 목적으로 삽입하였는데 계속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님이 불쌍히 여겨 주시고 만나 주셔서
마음문 열고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