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주일예배 최대규 목사
모임 인원: 목자외 4명
시간: 2월5일 19:30-22:10
제목: 예수의 뒤를 따라가(마가복음1:35-45)
1. 기도 속에 안식을 누리는 삶입니다.(35-37절)
적용질문
-안식을 얻고자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큐티. 목장. 기도가 진정한 안식이 되고 있습니까?
-특권의식으로 누리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가: 게임으로 안식합니다. 오늘 정신과에 다녀왔는데 시간을 길게 해서 성취 하는거는 안하고 싶다. 일단 게임은 오늘 지웠다. 남편이 아직 취업은 붙었다는 소식이 없어서 쿠팡에 일하러 나갔다. 그런데 혈압이 높아서 그냥 돌아왔다. 그런데 걱정이 되는게 아니라 왜 뛰어가서 혈압이 높게 나왔는지 화가났다. 그래서 일단 cj물류센타에서 일하기로 했다. 그건 감사하다. 특권의식은 모르겠다. 뭘하고 싶은게 없다. 우울인거 같다. 직장에서 관리자로 좀 그랬는데 지금은 직원들과 잘 지내는게 목표인거 같다. 우울이 심해서 밥도 하기 싫어서 계속 배달만 시켜먹었다. 내 상태가 심각해서 오늘 정신과에도 다녀왔다. (목자: 잘 다녀오셨다. 병이란 걸 인식하셔서 다행이다) 아 특권의식이 생각났다. 남편에게 특권의식이 있다. 같이 일하면서 집안일을 안하니 생색이 난다.
나: 안식을 배워가고 있다. 가정에서 안식을 누린다. 남편과 자녀들이 잘 먹어주면 안식을 누리는거 같다. 엄마로서 특권의식이 있다.
다; 돈벌고 있으니까 안식이있다. 특권의식은 이 가정에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남편이 목자인데 무시가된다. 사업에서 꾸준히 하는게 없어서 이뤄진게 없다. 귀가 얇아서 이것저것 구상을한다. 했던일중에서 해야하는데 정말 무시가된다. (목자: 집사님과 나는 남편을 인정해줘야 한다^^).
라; 안식을 잘 누리고 있다. 20여견간 큐티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니 안식이 있다.
2. 한 사람의 길 위를 걷는 삶입니다(38-40절)
적용질문
-구원을 위해 단호함을 가져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원칙을 지키려고 거절해야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만나 복음을 전해야 할 그 한 사람(한 나병환자)은 누구입니까?
목자: 큰아이는 아빠를 불쌍히 여기는데. 작은아이는 아빠에 대한 분노가 많다. 그래서 남편과의 연락하는걸 싫어해서 잘 못하고 있다. 남편과 시어머니의 구원에 단호함이 있어야겠다. 남편에게 찾아가야 될 시점이 된 거 같다.
가; 제 단도리 하는겁니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남편이 신앙생활을 잘 못하고 있는데 유치부를 섬기라고 해서 지난주부터 섬기게 됐다. 영적인 단단함. 가정예배 드리는데 까지 가고 싶다.
나: 주일예배사수. 남편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남편이 조금씩 교회로 스며들고 있다
다: 큐티를 귀티가 아닌 매일은 아니어도 쓰티로 하고 싶다. 일주일에 두번이라도. (읽기라도 하세요^^)
라: 자기자리 잘 지키는 겁니다. 고난이 없으니 목장 사수하는 것이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3. 불쌍히 여겨 손을 내미는 삶입니다(40-45절)적용질문
-내 원함을 내려놓고 주님의 원함을 구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깨끗함을 받기 위해 드러나야 할 나의 악함과 죄악은 또 무엇입니까?
-불쌍히 여김받기를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손대는 적용을 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자: 내 원함은 지금 남편이 없으니 편하다. 남편이 와도 잘 받아 주어야겠다. 남편에게 귀찮음 이런게 있었다. 내 원함을 내려놓고 남편의 자리를 지켜주어야겠다. 자녀에게도 숨쉴구멍을 주어야겠다
가; 남편의 취업을 원한다. 주님의 때에 정말 맞는 곳으로 주시길 원한다.
나: 원함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데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 애통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길 원한다
라: 원함 은 아들이 빨리 신결혼 조건이 되어 올해 신결혼하는 거다. 그리고 아들에게 서운함 보다는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게 원함이다.
*기도제목*
가 집사님
- 남편 취업문 열어주시고, 가정 경제가 하나 되도록
- 3/10출산하는 산모와 조카 건강 하도록
- 우울증약 꾸준히 먹고, 계획적인 삶 살고, 엄마, 아내로써 사명 잘 감당하길
나 집사님
- 아이들의 예배회복, 남편, 어머니의 영혼구원을 위해
- 친정엄마 치매약 드시기 시작하셨는데 호전되길
다 집사님
- 남편 구상하고 있는 사업 지혜 주시고 기름 부어주시길
- **와 **이 신교재 신결혼 기도합니다
라 집사님
- 기도속에 안식을 누리며 불쌍히 여겨 손을 내미는 부부되도록
- 아들**, 예비며느리**의 신결혼 조건이 되어 올해에 신결혼 하도록
- 사명 감당을 위해 물질과 건강주시길
목자님
- 나병환자인 저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병환자인 저희 가족들과 목장 식구들 기도로 안식을 누릴 수 있기를
- 남편 예배와 목장에 나올 수 있기를
- 큰아들(**) 우울과 공항으로 청년국 큐페는 못간다고 했지만 예배는 나온다고 했는데 그 마음 변하지 않고 예배의 자리와 목장에 가는 적용할 수 있기를
- 작은아들(**) 우울약과 ADHD약을 먹고 있지만 무기력이 있습니다. 공부해야 하는 목표를 찾고 싶다고 합니다. 불쌍히 여기셔서 예배시간 한 줄의 기도라고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