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에게 약 1억 1천만 원의 채무로 인해, 김옥연 집사님이 노어머님과 친언니와 함께 살고 계신 김옥연 집사님 명의의 빌라가 경매 신청된 상태입니다.
9월에 집사님 집이 경매로 나오기 전에 채권자와 원만한 합의를 보고 싶은데, 상대방이 합의를 거부하며 이자와 소송비 등을 추가해 채무액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주님, 정말 불쌍히 여기셔서 빠른 시일 안에 채권자의 마음을 돌이켜 주셔서 1억 1천만 원 금액으로 합의할 수 있도록 기적을 베풀어 주세요.
이 사건을 통해 김옥연 집사님과 집사님의 가족들이 더욱 깊이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