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업장이 폐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업초기 아파트 담보대출로 사업자금을
마련했는데 사업 2년동안 모자란 자금을
다른 대출로 막고 있었나 봅니다
전혀 대화를 하지 않고 상의 하지 않는
남편으로 인해 두통과 심한 우울감이 생기고
교회 예배마저 가기 힘들어 집니다
기도도 나오지 않고 말씀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