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192-2 천안 (이광주 목자) 목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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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년1월 30일 (금) 19:30
• 참석자 : 목자님,A집사, C집사, J집사, J2집사,K집사, K2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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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베드로전서 5장7 ~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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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강이 있을지어다(박재현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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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이광주 목자님
[설교 대지]
평강이 있기 위해서는,
1.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야 합니다.
2.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3. 다음세대를 세워야 합니다.
[목장 풍경]
오늘은 첫번째 J집사님댁 목장, 아이들이 다 커서 인지, 찾는 목장마다 청소도 정리도 잘 되어 있는
느낌이다. 그리고 언제나 마련되어 있는, 큰 식탁~ 이번 목장은 아직 모든 목원댁을 다 가보지는 못했지만, 갖출 건
모두 갖춰져 있다. 여기에 무엇이 채워지면 보이는 것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성령이 더 충만해질까? 그래서 나(각자)의 역할은 어떠해야 할까? 생각하게 된다.

[목장 나눔]
평강를 얻기 위한 첫걸음은 내 안의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는 것이다. 염려는 마음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중심을 잃은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녀를 내 소유로 여기는 주인의식과 강박에서 비롯된다. 고난의 터널 속에서 내 성품이 아닌 성령으로 자녀를 양육하며 모든 염려를 주님께 온전히 맡길 때,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 안에서 우리 가정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참된 평안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적용질문1) 내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C집사; 정년 퇴직 전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는 것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
J집사: 저 자신이다.
가족들은 나보다 신앙적으로 나으니까.
내 영혼이 무감각 해지는 것에 대한 염려가 있다
목자님: 두 분이서 큐티하시라. 처음에는 작게 라도.
J2집사; 오늘 직장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 관두려 했는데 응답이 없다. 원장님이 일하는 나를 불러 인사를 안한다고
화를 내었다. 이것에 분을 내는 내 모습에 속이 상했다, 하나님
믿는 사람으로서.
A집사: 아이를 불신결혼 시킨 것, 아이 자체가 믿지 않는 것에 대해 마음이 아프다. 제가 돈 좋아하고, 자녀와 남편을 우상 삼았더니, 불신결혼도 쉽게 시켰다. 아이들이 하나님 만나기를 늘 기도한다.
K2; 시어머니가 입원하셨는데, 사실 지금까지 계속 누워계셨다. 막내
시누가 같이 모시고 있는데, 생색을 내는 것이 힘든다.
주님께 염려를 맡긴 성도는 이제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 한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공동체’라는 무리에 견고히 붙어 있는 것이다. 사단이 가장 두려워하는 회개와
죄 고백이 터져 나올 때, 믿음은 반석처럼 단단해진다.
적용질문2) 나는 영적으로 깨어있습니까, 졸고 있습니까?
목자님: 냉탕 온탕을 왔다갔다 한다
C집사 : 저도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J집사 : 측량할 길이 없다.
J2집사: 졸고 있다.
K2집사: 깨어 있으려 노력은 한다.
K집사 : 꾸준하지 못하고, 기복이 심한 것 같다.
베드로는 서신을 마무리하며 마가를
‘내 아들’이라 부른다. 여러분
마가가 누구인지 아시는가? 바울과 바나바를 갈라서게 한, 토러스
산맥을 넘지 않고 회피한 자이다. 마가가 이후 많은 회개를 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러한 마가가 오늘 베드로에게 이렇게 불려지는 모습에 큰 은혜가 되었다.
적용질문3) 성품으로 살아가나 성령으로 살아가나?
목자님 : 성품이 51%, 성령이49% 이다.
C집사 : 성품이 90% 이다 .
J 집사 : 수시로 변하는 것 같다.
J2 집사 : 5 대 5 이다.
K2집사 : 성품이 좋지 않아, 기도해야 한다
K 집사 : 성품; 성령 = 60;40 이다.
목자님 : 항상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근신하고 깨어있기를.
큰 아들과 며느리, 주님이
찾아와 만나 주시길
A집사 : 큰 아들 부부, 주님
만나주세요.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를 깊이 묵상하길..
K집사 : 딸 아이, 결혼하게 해주세요.
K2집사 : 어머니 치료 중, 고통을 감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