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영양 집사님의 아들 윤형식 형제가 2월9일~2월 27일까지 인도로 명상 프로그램을 위해 가신다고 합니다.
엄마의 회개가 형식군에게 전해지고,믿음의 적용으로 한 아들과의 대화 위에 영양집사님의 사랑이 형식군에게 전해지길, 긴 여정 보호해 주시길, 안전 지켜주시길,
예배와 공동체로 인도 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