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김성아 집사님이 갑작스럽게 남편 소천하신 사건앞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안좋은 마음까지 든다고 하는데 예배의 자리에 나와 힘을 얻고 일어날수 있도록 마음 붙들어 주시고 집이 매매되고 합당한 곳으로 이사할수 있도록 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