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카 현진이가 눈썹 칼로 손가락이 깊게 잘려서 동네 정형외과에서 봉합했다고 합니다. 수지 신경이 절단돼서 감각이 좀 없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감각이 없는 상태로 살아야 되고이건 신경이 끊어져서 좋아지지 않는다고 했다 합니다.경과 안 좋으면 통증도 있을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신경이 돌아오고 통증이 없도록 후유증, 합병증 없이 치료 잘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