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레네 시몬이 지기싫은 십자가를 억지로 지고갑니다.
그러나 이사건으로 훗날 그 가정에 구원이 이루어졌다고 하지요,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를 두고 사단은 내려오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네까지것이 무얼하겠느냐고 무시하고 비난하고...
보혜자매가 14일금요일에 이혼소송 조정기간이 끝나고
법원에 출두를 해야합니다.
남편이 법원에서 만나자고 했답니다.
3주동안 교회한번나오면 이혼해준다고 했지만
들은척도 하지않고 14일에 만나자고만 한답니다.
그래서 자매가 지기싫은 십자가지만 억지로 지고가야
그가정에 구원을 이루는 역할을 하지 않겠느냐고
나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매 마음이야 나가서 도장 꽉 찍어주고 오고 싶은 마음이99%입니다.
이번에 십자가 지고 교회로 한번나올수 있는 기회를 주고 다음번에
다시 서류를 넣는 한이 있어도 십자가 적용 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남편이 교회에 한번이라도 나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