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년( 25년1월12일 )등록후 잠시 떠난
정윤주집사님 중보요청입니다.
현재 광천동 선한병원에
계신데 힘들고 외로우신듯
연락이 왔습니다
(병실 친구 두분전도 해달라구요청)
오늘 말씀처럼 영으로 가서
병실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해주셔서(19절)
정윤주집사님 다시
예배.목장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