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6-1(김경남A 목장) 성지혜A 집사님이
기적적으로 세째 열매를(태명) 임신하였는데 자궁벽이 너무 얇아서 조심하여 잘 버텨왔습니다.
36주차 요즘은 방광벽과 유착된 자궁벽이 방광벽 포함하여 3mm밖에 안 돼서(몇달 전부터 3mm 유지중) 열매가 태동할 때 방광을 건들면 너무 아파서 잠도 못 잔다고 합니다.
제왕절개 수술 날짜가 1월12일이었는데 1월9일로 당겨져서 감사합니다.
출산의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주관하시고 인도하여 주사
1.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출산하길.
2. 방광벽과 자궁벽을 끝까지 지켜 보호해주시고 유지해주시길.
3. 아무 문제 없이 수혈을 잘 받을 수 있길.
4. 출산 후에 건강하게 회복되길.
3. 열매 출산이 가족과 친척들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