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4 최현주 부목자님 아들 영인(30살)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사회부적응과 부모에 대한 상처로 감정이 상하면 집안집기를 부수고 터무니없는 요구(대출로 차구입 등)를 하곤 합니다.
두려움으로 경제적 손실을 감내하며 해주곤 하는데
변하지 않는 아들에게 좌절하지 않고 말씀으로 해석하며 주님께 무릎으로 싸우는 최집사님 되게 붙잡아 주소서. 회피하는 남편 맹진호님 돌이켜 함께 공동체에 속해 성소로 세워지게 역사하소서
간절히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