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12월9일 오전 8시10분경
남편은 야구방망이를 집안에서 휘둘러
특수상해협박죄로 현재 가정에서 분리조치되어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로인해 내일 월 아침 9시 피해자 신분으로 수사하러 경찰서에 갑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주시는말씀에 의탁하여 구속사적 방향으로 지킬수 없는 이가정을 중수할수 있는 지혜의 말로 입술을 주장하여주시길
또한 위기상황에서 오직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만이 구원의 상급임을깨닫고 남편 이상원 집사가
하나님이 부르시는 예배의 자리로 인도되어 인격적인 하나님 만나 구원받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