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지혜 부목자 호주로 다시 떠난다 하고 난 바로 다음날, 종양 관련 검사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사명 감당 할 영육의 은총 허락 하시고 고쳐 주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살려 주시고 잘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