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암수술후 지속적인 알콜중독으로 몸이 아픈데도 술을 먹는 남편 배민구 집사를 긍휼히 여겨 주세요. 일주일 가까이 지속적으로 막걸리를 먹고 자다 깨다를 반복합니다. 알콜치료병원에 입원 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