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방암 재발로 12월 11일 수술예정입니다. 수술과 치료과정에서 항암하지 않고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 의지하며 입원기간에도 잘 회복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이 광야의 사건에서 온 가족이 한 말씀으로 기도하며 공동체에 속해 갈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며 정집사님 또한 이 힘든 여정을 영육의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셔서 맡은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힘을 허락하여 주시길 중보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