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박선화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고 두려움과 불안함과 육적인 고통에서 건져주시옵소서.
35살에 내막증으로 수술을 받아 난임상태인 가운데 몇일전 병원에서 오른쪽 난소에 내막증 재발과 자궁에 근종이 많다는 진단을 받았고 현재 허리통증도 너무 심한 상태입니다. 주님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이 가정의 생명의 잉태를 위해 중보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두려움과 조급함으로 나아가는 내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앞에 머물며 눌러앉아 순종하는 그 한사람, 박선화집사님이 되어 당신의 하나님이 아닌 나의 하나님이여 간구하며 진심으로 기도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민우 박선화 부부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말씀붙들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구원의 열매, 생명의 열매를 맺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