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2 강은선C 부목자님 아들 김지우(중3)을 위해 기도합니다.
울 지우가 깊은 우울과 무기력으로 병원치료도 받고 있습니다
학교밖 친구들과 어울리며 술, 담배, 여친 사귐 등 방황을 하고 있는
중에 도박까지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돌이키고 살아낼려고 집에도 일찍 들어오고 과외도 시작했는데
다시 학교도 결석하고 집에도 안 들어오고 들어왔다가 또 나가고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주일 예배는 지키고 있는데 최근 너무 잦은 외박과 결석으로
부목자님도 영육으로 고통중에 있습니다.
부목자님 올 말씀처럼 너무 겁내지도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 울 지우 불쌍히 여기시어 본향 집으로 돌려보내주시고
지우도 애굽으로 가지 않고 돌이키고 살아낼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