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업을 마치고 취업의 길이 안 열리는 고난으로 오랫동안 맘고생이 많았던 금경자매가
12월 3일 (한국시간 12월4일 새벽)에 드디어 첫 취업 인터뷰가 있습니다.
힘든 가운데에서 양육교사 과정을 충실하게 순종 해 마치고 양교 과정에서 자신의 의로움과 교만을 많이 직면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뜻에 따르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비자 문제, 생활비 문제의 고난으로 인내 하기 힘들었습니다.
많은 입사 서류에 답이 없는 고난도 경험했습니다.
그래도 양교를 마치는 10주차에 드디어 인터뷰 요청을 받았고 주님께서 온전하게 이끌어 가실것을 믿고 응시할수 있게 기도합니다.
인터뷰에 지혜 주시고 자신의 욕심보다는 주님의 100% 순종하는 시간이 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