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빚이 드러나 남편이 집을 나간지 3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장기전세임대 아파트에 당첨이 되어 저희 가정이 다 같이 살 수 있게 해주셨지만
남편은 아직도 이혼을 요구하기도 하고, 수면제로 자살시도를 할만큼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는데 주택기금에서 받는 전세대출에 저의 채무조정이 걸림돌이 된다고 합니다.
이 대출이 안나오면 이사를 갈 수 없고, 지금 집도 연장할 수 없는 상황이라 남편이 각오하라고 하며 불안한 상태입니다.
하나님은혜로 대출이 문제 없이 나와서 이사 갈 집에서 가정이 하나되고, 부부목장으로 섬길 수 있는 처소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