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18-3 김영애F 부목자님 시어머님(임정자) 께서 폐암말기로 통증이 악화되시다가 엊그제 응급실 입원으로 1인실 계십니다. 의사로부터 얼마 안남았다는 소견을 들으셨는데, 자택심방세례는 받으셨으나
남편(하상민)의 마음이 완고하셔서 마지막 병상예배는 거부하고 계십니다.
부목자님이 기도하며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믿음과 타이밍, 지혜를 주셔서 남편의 마음이 열리고 어머님의 병상예배를 통해 안믿는 시댁식구들 모두 구원의 기쁨을 누리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