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40세) 예수님을 전도했으나, 교회는 현재 다니지 않아요. 전도한후 계속 가위에 눌린다며 집방문할때마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기도했던 자매입니다. 시골에서 이웅병 아버님이 트레일러 운전을 하다가 11월 14일에 직진차랑 추돌사고를 당하셔서 뇌가 움푹 패이고 큰병원으로 옮겨서 익산에 있는 병원에서 1차 수술은 했으나, 뇌에서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2차 수술을 해야하는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가정은 아니지만, 집과의 거리가 있는 먼 곳에서의 아버님의 경과가 너무도 진척이 없다고 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채영씨가 어쩔수 없는 상황에 중보기도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는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