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췌장암 치료중입니다
11월28일 목사님 모시고 병상세례 받기로 했는데
자주 복수가 차서 많이 힘들어합니다 누나의
몸과 마음 주장하여 주셔서 병상세례받고 복음 받아들여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