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호씨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주일 예배에 8주째 데리고 오는 수고를 하고 있지만 아직도 복음이 안 들어갑니다.
한 영혼이 돌아오기가 이렇게 힘든 것인지 깨닫습니다.
목장예배는 몇 달째 나오고 있습니다.
목장예배는 친목 모임이라 재미있다고 잘 나오는데 주일 예배는 도통 재미 없다고 안 나오려고
합니다. 지난 주 부터 세례교육을 받고 있는데 아직도 복음을 거부하려고 합니다.
너무 강압적인 거 아니냐, 너무 지루하다는 등.....(철부지 아이 같죠?)
하성호씨가 주님을 믿으려 하는데 방해세력이 많은 것 같아요.
자꾸 세상의 쾌락(게임, 만화책..)에 안주하려고 합니다.
결혼 초에 아내가 암으로 투병할 때, 하나님이 계시다면 아내를 살려달라고 애원했는데 아내가
죽자 상처가 컸던 것 같습니다. 그때 불신이 자리 잡은 것 같아요.
목장이 넘 좋아 매주 잘 참석은 하지만, 주일예배와 세례교육은 여전히 힘들어 합니다.
하성호씨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 얻
는다는 진리를 믿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세례교육을 통하여 꼭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