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30-1목장 김봉희부목자입니다
친정버지께서 담도암으로 시한부 6개월 선고를 받으셨는데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연로하시고 체력도 약하셔서 항암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
요즘 섬망 증세가 자주 나타나시는데 그럴 때마다 회복된 후에도 인지기능이 예전보다 훨씬 저하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건을 통해 제가 친정식구들을 미워했던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할 용기 낼 수 있도록,
아버지의 통증을 감해주시고, 천국 소망 붙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인생되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