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1목장 김봉희부목자입니다
친정버지께서 담도암으로 시한부 6개월 선고를 받으셨는데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연로하시고 체력도 약하셔서 항암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
요즘 섬망 증세가 자주 나타나시는데 그럴 때마다 회복된 후에도 인지기능이 예전보다 훨씬 저하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건을 통해 제가 친정식구들을 미워했던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할 용기 낼 수 있도록,
아버지의 통증을 감해주시고, 천국 소망 붙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인생되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