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목장, 최용환집사님이 중장비 운행중에 교차로에서, 옆에서 들어온 차량과의 사고로 인해, 아직 사건처리가 되지 않고 진행중에 있어서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인데 이 사건을 통해 더욱 하나님만 의지하고, 예배와 공동체에서의 나눔을 통해 주신 사건을 잘 해석하며 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로 이 사건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공동체의 기도를 통해 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