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43-2 목장
김보라 집사님의 부모님 (김도성, 정혜윤)
김정주 집사의 남편(신재영), 외삼촌 부부(이창근, 심혜연)
전도축제에 꼭 오셔서 한 말씀이라도 들리고 예수님 영접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