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4-1목장 이지영집사님의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장현태)남편과 (이강욱)남동생, 이번 16일 추수감사 잔치에 꼭 오셔서 살아나는 은혜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