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살고계시는 이춘옥집사님이십니다
친정아빠의 바람으로 내 남편은 바람안피는 사람이면 되겠다 하고
행복만 추구했었습니다
남편의 잦은외박 알콜중독 카지노의 도박으로
결혼9년만에 이 행복이 깨지는것이 두려웠습니다
벅차고 제힘으로 안된다고 나가라고했는데
지금 3개월을 떨어져 살고 있습니다
회사직원의 신앙의 향기에
교회를 나간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기독교상담원에서도 상담을 하는데 이혼하라고
남편에게서는 더이상의 비젼이없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이것은 아니지 하면서
하나님께 100일 작정기도를 하는데
"하나님 이혼할까요 말까요"
그런데...
끝날때쯤 우리들교회 목사님의 동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때 이혼하지마세요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정말 난 이혼하고싶은데 모두가 다 이혼하라는 무리밖에 없었는데..
이말씀을 계속들으면 이혼 못할까봐 안보고싶었습니다
이젠 목사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말씀에 순종해서 그 미운남편에게 전화를 하였고
성령님이 인도해주시는데로
여보 들어와요 했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울면서 나를 용서하라고..
들어오는 조건으로
교회는 꼭 아이들과 같이 가야한다고했더니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얼마나 많이 들으셨는지..
예수없이 용서를 구하는 남편의 말에 요동하지않고
언제라도 변한다는것을 알고 가십니다
기도제목을 알려주셨습니다
1.남편에게 성령님께서 하나님이 계신다는것을 알게해주세요
2.날마다 말씀안에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있게 해주세요
예수님께서는 가정을 회복시켜주시려고 오셨는데
말씀에 힘입어 창일한 요단을 건너시는 첫발을 딛으셨습니다
건널때마다 최고의 잊지못할 기념비가 잘 세워질수있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천국잔치에서 이 가정이 먹고 마시고 누리고 살아날수있도록..
이춘옥집사님!! 하나님이 참으로 예뻐하실것같아요
너무나 귀한집사님을 알게되어 마음이 벅차요
고운목소리로 저같은것한테 전화를주시고 행복했습니다
집사님 사랑합니다
아름다운우리들교회 사랑하고 목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