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련 부목자님 복막암으로 내일 3차 항암을 합니다.
항암 후에 통증을 감해주시고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암수치가 정상이 되고
표적항암제를 사용하여 암세포가 사멸되어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이 암고난의 사건을 통해서 원가족 모두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