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엄두현)를 위해 기도합니다.
어제 오후 영접심방하시고
오늘 오후 2시쯤 임종실로 이동합니다.
임종 과정도 함께하실 줄 믿고
오늘 말씀처럼 담대히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할말을 하고 참을 말을 잘 참으며 사명 감당할 수 있기를
교회장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장례예배로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