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2주전 우리들 공동체 오신 새신자 정복영(70세) 기도 제목 올려 드립니다.
아들이 1년 먼저 와서 우리들 공동체 위드청년부에 잘 붙어 가고 있는데...
결혼한 딸이 쌍둥이를 낳아 기르고 있는데 어릴때는 몰랐으나 클수록 이상해서 검사를 받아보니 정신지체를 앓고 있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언니는 세번째 육종암이 재발 되었지만...,
자신의 암 사건보다 손주들의 정신지체 사건이 더 마음이 아프다고 말하는 언니입니다.
이 두아이 때문에 다른 교회에도 못가고 그저 세속사 가치관으로
돈을 벌어 두아이를 책임지려고 애쓰다 보니 사위는 이석증까지 왔다고 합니다.
이 딸 가족이 우리들 공동체에 소속해서 한말씀 한영으로 구속사 복음을 보이스로 들을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딸 노명숙(46)
사위 권정택(46)
손주 권승찬(14)
손주 권승호(14)
정신지체 장애로
현재 특수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를 기꺼이 영접하는 가족이 되어 자녀들 또한 우리들 사랑부에 꼭 나와서
말씀으로 해석 받는 인생이 되어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가정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