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오남/별내(화/야간)-(김명지b목자)목장나눔
◎모임 일시: 2025년 10월 28일 화:6시 30분
◎참석 인원: 목자님외 2명
◎성경 말씀: 사도행전19장 8~20절
◎설교 제목: 말씀의 흥왕과 세력
◎설교 요약:
1.날마다 말씀이 있는 우리들 서원에 있어야 합니다.
2. 손이 가는 수고가 있는 목장안에 있어야 합니다.
3.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목장 풍경:
다산이 직장이고 집은 별내인 목자님이 매주 오남으로 오시는 수고가 있으셨는데 이번주는 저녁을 섬겨주신다하여 목원들이 다산으로 넘어가 먹고 나누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자님의 4째 아들 애니메이션과 수시1차 마무리됨의 감사와 저조했던 참석에서 모두 모이는 기쁨이 있어 감사함으로 섬겨 주셨습니다. 영육을 목장에 두기로 작정한 집사님의 차량섬김으로 오가는길 편했고 다 모인 목장이 풍성했습니다.
【적용질문】
Q1.
날마다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리나요, 반대로 날마다의 잔소리로 의심하고 죽이고 불안해하나요? 나는 다름 사람에게 뻣뻣하니 불편한 존재인가요, 부드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같이 하고 싶은 존재인가요?
내가 모임 중간에 들어가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불편한 사람인가요, 다들 잘 왔다고 반겨주는 부드러운 사람인가요?
날마다의 말씀이 나를 불편하게 하나요? 예전에는 불편했지만 이제는 나를 여유롭게 하나요? 여전히 불편하다면 왜 그럴까요?
Q2
내가 목장에서 경험했던‘ 손수건과 앞치마’는 무엇인가요?
나는 뺨을 맞으면 화만 나나요‘이번 일이 손수건의 적용으로 쓰이겠구나’라고 생각이 나나요?
나의 손수건과 앞치마는 너무 깨끗한가요, 목원의 땀 눈물 콧물의 흔적이 가득한가요?
Q3
나의 회개는 ‘하나님편’에서 하는 자복입니까,‘감정의 편'에서 하는 후회입니까?
최근에 가장’큰 값‘을 치루면서 얻어낸 세력과 흥왕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나는 다름 사람에게 뻣뻣하니 불편한 존재인가요, 부드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같이 하고 싶은 존재인가요?
내가 목장에서 경험했던‘ 손수건과 앞치마’는 무엇인가요?
A집사: 객관적이질 못할땐 부드러운 사람인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좀 뻣뻣하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옛날에 비해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생각됩니다. 어린이집 운영할땐 하고 싶은게 많았기에 내 욕심으로 선생님들을 힘들게 했으며 목장에 시간 투자하는게 아깝고 남편을 성토하다 내가 더 이상하다는 말에 뛰쳐나간적도 있었지만 목장에서 수건과 앞치마로 많이 싸주고 손과 발이가는 수고가 있어, 받은게 많아 감사가 되고 깨닫고 나니 남편에겐 더 불편한 아내였다를 고백하게 됩니다. 알콜중독 친정아빠의 예수믿고 술끊는 변화와 소천하심을 보았고 위기속에 말씀 붙들어 이혼 안하고 가정을 지키고 살아가지만 근본적인건 안 바뀐다는걸 알기에 완전히 불살라지질 않으니 성령으로 더 편해지는 사람이 되길 바람이 있습니다.
B집사: 상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내 자신을 잘 모르기에 남들이 볼 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친정엄마의 사망이 해석이 안되고 결혼해서 유산과 임신했을 때, 시집살이와 불화, 당대신앙으로 두 자녀 케어, 갱년기 때 나를 이해해 주고 배려해 주고 공감해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생각하니 나라는 사람은 진짜 외로운 사람이구나 내 편이 하나도 없고 나를 위해주는 사람 하나도 없고 참 내 인생이 외로운 인생이구나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며 살아온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어머님의 동서와 차별된 대우를 남편한테 말할때 듣기 좋게 접근하지 않은걸 딸이 보고 아빠가 외할머니 흉보먼 좋겠는가 엄마도 바꿔생각 해보자 할때 나는 아무리 친정엄마라도 아닌건 아니라고할 말 할 사람이다고 생각합니다.
목자님: ‘객관적으로 보고 싶어요’ 내 모습중에 나도 마음에 들지 않은게 있고 교회 온지 연수도 되었기에 성장하며 변화고 싶다는 고백으로 들립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기도하며 적용하고 바라는거에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자녀들의 시선은 객관적이며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와 자녀들한테 그런거를 좀 받고 싶은 마음들이 다있어요 지금 우리가 잘 살아내야 합니다. 상처속에 힘든 삶을 사셨다고 공감해주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고, 다른 사람의 살아내는 삶을 들으며 위로를 받는게 또한 믿음입니다. 집사님 잘 살아내셨어요
C집사:
우교에 와서 달라진 게 뭐냐면 사람들이 왜 저렇치 단순하게 나쁘다라는 내 생각에 좀 갇혀 있는 사람이였는데 그럴 수 있지 내가 뭔가 원인 제공을 하는 게 있겠다는 생각이 생겼습니다. 저의 느림으로 다른 사람이 힘드니까 그렇겠다 이런 생각도 한 번씩 하게 되는 유연함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빨리빨리 움직이려 하고 나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선생님 시아버님이 대장암 수술 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휴가 잘 다녀왔는지를 먼저 물어본 날 볼때 좋아하는 마음만 있고 그 분의 힘든을 생각 못한, 그 사람의 삶을 깊이 들여다 보며 관심을 갖지 못하는 내 중심적 사고가 있다는걸 깨닫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선생님들과 관계가 힘들까바 대인관계 잘 하길 기도 해왔는데 예수님 믿는 사람들 한테는 기본이 돼야되는데 전 살피는게 잘 안됩니다 그래서 사람의 형편을 잘 살피는 깊이가 있길 중보 요청합니다
D집사: 은근히 할말 다 하고 깐깐한 편이여서 편한쪽은 아닙니다.
◎기도 제목:
A집사
1. 내 자리에서 박해 잘 당하고 내죄를 보며 회개함으로 울게하여 주시고 구원의 큰 기쁨으로 사명 잘 감당하도록
2. 우리 목장 식구들 건강 지켜주시고 예배와 목장을 잘 지킬 수 있도록
3. 예*이 직장에 잘 적응하고 몸건강하고 다시 주의 말씀이들려서 예배가 회복되도록, 예주 감사로 일상을 잘 살고 예배의 자리로 나오도록
4. 큰딸 예* 프로젝트 감당할 체력과 건강주시고, 신교제.신결혼하도록
5. 예*이와 예*이 예배와 큐티가 회복되고 예* 남은 실기 준비기간 은혜와 평강 주시고 지원한 학교에 맞게 잘 준비되도록
6. 남편과 한 말씀듣고 부부목장에 함께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7. 연로하신 양가 부모님 천국 소망가지고 살게 하시고 말년에 우리 가정에 서김의 복을 부어 주셔서 때에 맞게 도울 수 있도록
8. 손**(단* 엄마) 이혼을 막아 주시고 복음을 들을 기회 주시고 성령의 은혜 주시도록
B집사
1. 남편과 자녀들 예배자리에 나와 하나님을 알아가고 마음과 생각과 눈과 귀와 입을 가리고 있는 거짓과 어둠을 없애주사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도록
2. 태*,혜* 진로 주님의 계획대로 이루어 주시고 키가 더 자랄 수 있도록 은혜베풀어 주시길
3. 가족건강 지켜주시고 특히 남편과 저의 건강을 해치는 모든것을 금하여 자녀 뒷바라지 끝까지 잘 해나갈 수 있도록
5. 남동생(복*과 수*씨) 그리고 친언니(수*)를 구원으로 인도해 주시길
C집사
1. 왼쪽 눈이 많이 뻑뻑해서 내일 진접 누네안과 가기로 했는데.. 별탈 없기를
2. 치아 잇몸 염증과 귀쪽 림프가 줄어들고 건강하 게 회복되기를
3. 어린이집에서 실수 없이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직원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4. 말씀안에서 힘을 얻고 목장에 잘 붙어가기를
D집사
1. 성령님 믿지 않는 남편과 자녀들을 끝까지 붙들고 긍휼히여겨주시길
2. 간호조무사실습처에서 지혜롭게 언행을 분별하도록
3. 주 안에서 예배의 자리를 지키도록 육적 평안을 넘어 서게 하여 주셔서 그날의 증거가 남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