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간단히 말씀하겠습니다 . 믿는 집안에 시집온지 4년 ,,,시집식구들은 아이도 늦게까지 생기지 않은 제가 싫었나봅니다 .. 남편은 자기 가족들이 저랑 이혼하라고 하는 압박에 못이겨 자기 집으로 들어간지 7개월 연락없고요 미안해서일겁니다...
저 또한 처음엔 원망 ,, 등 했지만 .. 하나님께 맡겨드리기로 맘 먹었습니다 .. 당연히 제 #49894;이 주의것이므로 ... 맘은 아픔니다 .. 저희는 잘살았습니다... 목사님... 앞으로 제가 더욱 힘쓸게 무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