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민아 목자님의 형부되시는 이종욱 목사님께서 부비동염 수술후 회복중에 10월30일에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왔습니다.
지금은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종욱 목사님은 오래전에 목회하시다가 지금은 안하시는데 저희 목자님의 권유로 이번 목회자세미나에도 참석하셨습니다.살려주셔서 이번에 들은 구속사의 말씀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인생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온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