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올려주신 서경미 목자님의 배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목적으로 시작한 사업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것저것 엉키고 진정한 하나님의 뜻하시는 삶과는 멀어져가니 내려 놓으려합니다. 제 힘으로 사는 것이 싫어서..그래도 이 "이롬생즙"을 통해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셨다는 것이 가장 값지고 감사합니다.앞으로 살아가는 인생길이 진정 하나님 예비하신 길을 #51922;는 제자되길 소망합니다.제 기도하기 급급한 상황에서 기도의 넓이가 부족함이 죄송합니다.
"폐업예배" 란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상상만 해도 떨려요. 세상적으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인데...제게 주신 선물인가봐요. 여러 형제, 자매님들 함께 하나님의 자녀임이 행복합니다 힘되고.
건강하세요!^^ 날로날로 믿음의 성장이 커가는 사랑하는 우리들교회의 가족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참! 김양재목사님! 매주 주시는 말씀이 감동입니다. 또! 목장예배가 재미있어요. 주일만 기다립니다. 참 평화의 날이예요.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