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대구 친구가 이름 모를 병으로 온 몸이 아픈 한 집사님을 모시고 대구 채플로 저녁 예배에 간다고 합니다. 제 친구도 그 분도 같은 교회를 다니는데 모든 검사에도 병명이 나오지 않고 거동이 힘들 정도로 아파 예배도 나가지 못하니 몇 년 전부터 제 친구가 우리들교회를 추천했는데 드디어 오늘 모시고 간다네요. 몇 년전 대구 채플이 생기기전 대구 목장에도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 분인데 부디 말씀이 들려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살아나길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