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신집사님 남편께서 신집사님 방에 있는 침대를 빼신다고 하고, 민중이 과외 받는 방으로 쓰려고 합니다. 민중이는 반대를 하고 있고 남편은 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는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합가를 위하여 이제까지 인내하고 사신 신집사님께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지진같은 이 사건에서 하나님 뜻을 분별하는 집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