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집사님 남편께서 신집사님 방에 있는 침대를 빼신다고 하고, 민중이 과외 받는 방으로 쓰려고 합니다. 민중이는 반대를 하고 있고 남편은 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이 원하는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합가를 위하여 이제까지 인내하고 사신 신집사님께 긍휼을 베풀어 주시고, 지진같은 이 사건에서 하나님 뜻을 분별하는 집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