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실에 입원하신 이병락님은
조상 제사를 중히 여김으로 강한 불신을 고수하셨는데 명절에 장폐색증으로 입원하시고 호전을 보이던 중 돌연 장파열에 이은 패혈증으로 응급수술을 하게 되었고 가족들의 초초함 속에 의식과 혈압이 일차
위험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급히 이창화부목자 딸이 구원을위한 영접기도 신방을 신청하였는데 환자 허락없이 화요일 아침 9시에 10분간의 짧은 면회시간을 통해 김의환부목사님의
예수님 영접기도에 아멘으로 고백하시고
구원의 생명책에 기록 되길~
건강도 회복해 주시도록
중보를 부탁합니다.